IBK기업은행 - 흥국생명

2월24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흥국생명분석

 

2월24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흥국생명분석

 

2월24일 V리그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 흥국생명분석

 

2월24일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 흥국생명분석

 

<IBK기업은행>

 

IBK기업은행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2-3으로 패했다. 승점 1점에 그친 가 운데 올 시즌 내내 지켜오던 3위를 한국도로공사에 내주고 말았다. 리그 최고 의 외인이라 평가받는 러시아 국가대표 안나 라자레바의 경우, V리그 첫 시즌 부터 무시무시한 득점 생산력을 과시하고 있다. 다만, 김희진을 비롯해 다른 국 내선수들의 기복이 너무 심하다. 동시에 고질적인 수비 불안을 극복하지 못하 고 있다. 그나마 긍정적인 부분은 흥국생명을 상대로 가장 최근 맞대결에서 3-0 셧아웃 승리를 따냈다는 점. 안나 라자레바 위주의 단조로운 공격 루트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흥국생명에 비해선 전력 누수 요인이 크지 않다.

 

<흥국생명>

 

흥국생명은 이다영, 이재영 사건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. KGC 인삼공사를 3-1로 잡아내며 4연패 늪에서 벗어났지만 GS칼텍스의 맹추격을 완벽히 뿌리치지 못하고 있다. 대체로 영입한 브라질 출신 브루나 모라이스가 블로킹 3개 포함, 팀 내 최다인 30득점을 올렸는데 V리그 입성 이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. 리그 적응력을 점점 높이고 있는 상황. KGC인삼공사의 한송 이, 박은진, 오지영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, 리베로 라인을 뚫 고 활약한 만큼 더욱 의미가 컸다. 김연경, 브루나로 이어지는 좌우쌍포의 힘이 또 한 번 필요한 흥국생명이다.

 

<종합>

 

흥국생명의 경우, 브루나가 살아나기는 했지만 100% 신뢰하기는 어렵다. 김 도희가 이다영을 대신해 주전으로 나서고 있지만 경기운영은 한참 미숙하다. IBK기업은행도 매 경기 기복을 드러내고 있지만 안나 라자레바만큼은 무시무 시한 득점 생산력을 선보이고 있다. 그리고 흥국생명은 불안정한 수비진의 민 낮이 드러난 상황. 3위 재진입을 노리는 IBK기업은행이 라자레바의 활약 속에 승점을 따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.

 

 

IBK기업은행 승

핸디 승

오버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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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낙 2021-02-24 오후 12:07

분석글감사합니다 도움많이됬읍니다 좋은하루 되시고 건승하세요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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